짜증과 기쁨이 동시에 다사다난했던 하루였네요
작성자 이상철
평점
별1 별2 별3 별4 별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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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위허위 견적 말로만 들었는데 제가 직접 당하니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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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금액 준다고 오셔가지고 이런저런 얘기하시는 딜러님들 때문에 조금 짜증나있었습니다.

어떻해든 깍을려고 달려드는 딜러들 하고 가격가지고 흥정을 한다는거 자체가 말도 안된다 생각했어요.

딜러들이  인천에서 2명이 수원에서 1명이 왔는데  짜증 지대로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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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쩜 그렇게 말되안되는 말들을 하던지...엄청 짜증이나 있었습니다.

뭐 천만원을 준다 백만원을 더준다 해놓고

​백만원이상 무조건 깍을려고만 하고, 말도 안되는 쌩트집을 잡고

​신차 출고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판매를 하는건데 너무 짜증 나더라고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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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정말 여기 국민차다이렉트 딜러님은 오셔서 제차 좋은 소리만 하시고 가신거 같아 기분이 흐믓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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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그래도 전에 온 딜러들 때문에 찝찝하고 기분이 않좋았었는데 기분좋은 거래였습니다.

좋은 사람 많나게 잘 팔아주세요. 많이 남기시구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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